번호
제목
파일
글쓴이
날짜
조회
1316
관리자 관리자
23.11.01
5068
1315
벌 청소 시켰다고 아동학대 신고 당한 교사 검찰 무혐의 처분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10.27
4657
1314
관리자 관리자
23.10.20
3911
1313
관리자 관리자
23.10.19
3350
1312
수업공개 법제화 하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입법예고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10.18
4029
1311
'학폭 심하면 경찰이 담당' 윤 대통령 발언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10.17
4093
1310
관리자 관리자
23.10.10
4167
1309
학교폭력예방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에 대한 환영 성명
관리자 관리자
23.10.06
4311
1308
이인선 국민의힘 의원의 국가인권위원회법 개정 입법 발의 환영!
관리자 관리자
23.09.27
3185
1307
관리자 관리자
23.09.27
3149
1306
교육부의 교원배상책임보험 표준 모델(안) 발표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09.27
4662
1305
관리자 관리자
23.09.27
3775
1304
관리자 관리자
23.09.21
3492
1303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 시 교육감 의견 제출 즉시 시행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09.21
3817
1302
[교총-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유아교육행정협의회 공동] 형식적 유보통합추진위원...
관리자 관리자
23.09.19
3975
1301
관리자 관리자
23.09.19
4658
1300
정성국 교총회장, 부총리에 교권 회복, 교원 사기 진작 촉구!
관리자 관리자
23.09.15
3453
1299
관리자 관리자
23.09.15
3214
1298
대법원의 '반복적 담임교체 요구, 교권침해' 판결에 대한 입장
관리자 관리자
23.09.14
3194
1297
관리자 관리자
23.09.13
3339